검색 도구
상품 키워드 → AI 확장 → 네이버 검증 → KQS 등급 산출
상품 키워드를 입력하면 AI가 확장 → 네이버 검색량/경쟁도/CTR 검증 → KQS 등급 산출 (약 8초)
| ⭐ | 등급 | 키워드 | 검색량 | 경쟁도 | CTR | 전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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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판정 | 키워드 | 검색량 | 사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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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Plat·사방넷·샵링커 양식의 엑셀을 업로드하면 상품별 키워드 자동 추출 + 페어링 분배
블로그 글감용. 씨앗 키워드(최대 5개, 한 줄에 하나)를 넣으면 네이버 연관 키워드에 AI가 만든 실검색어 후보를 더해(AI 후보는 네이버 검색량으로 실측 검증한 것만 남긴다) 전부 펼쳐 각각의 검색량 · 블로그 발행량 · 기회비율 · 블로그 탭 순서를 계산한다. 발행량은 검색량 상위 100개, 탭 순서는 상위 30개만 낸다. (네이버 기준에 맞춰 공백은 붙여서 조회한다)
| 키워드 | 월간 검색량 | 트렌드 12개월 | 최근 30일 | 보정 기회비율 | 블로그 발행량 | 기회비율 | 블로그 탭 순서 | 진입 판정 | 내 글 | 내 순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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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 기회비율 = 월간 검색량 ÷ 최근 30일 발행량. 10 이상이면 좋고 30 이상이면 아주 좋다. 분자·분모를 같은 한 달로 맞춘 값이라(원기획대로), 몇 년치 누적 글로 나누던 옛 방식처럼 0.0x대로 눌리지 않는다.
· 블로그 발행량 = 지금까지 쌓인 전체 글 수. 기회비율 계산에는 쓰지 않고 시장 크기 참고용이다.
· 보정 기회비율 = 검색량×(1+최근 트렌드)×(1+광고 클릭률) ÷ 최근 30일 발행량 — 지금 뜨는 키워드를 위로 올린다(키워드에이드 원공식). 최근 30일 발행량이 상한(1,000+)에 걸린 키워드는 1,000으로 계산해 ≤를 붙인다.
· 트렌드 = 네이버 데이터랩 최근 12개월 검색 추세. 각 키워드 자기 최대값을 100으로 본 모양이라 키워드끼리는 비교하지 않는다(오르는지 내리는지만 본다).
· 최근 30일 = 지난 30일 동안 새로 올라온 블로그 글 수. 전체 발행량이 커도 최근이 적으면 아직 자리가 있다. 1,000+는 상한 표시.
· 블로그 탭 순서 = 네이버 검색 탭 바에서 블로그가 몇 번째인가(통합검색 포함). 앞일수록 네이버가 그 검색어를 블로그성 주제로 본다. 쇼핑성 검색어는 쇼핑 탭이 앞서 블로그가 뒤로 밀린다. 처음 조회한 키워드는 측정에 1~2분 걸린다.
· 진입 판정 = 블로그 검색 상위 3글의 작성자를 일평균 방문자·글 작성일로 세워 본 결과(키워드에이드 3인 조합 룰). 들어가라=가장 오래 버틴 글이 약체 것 · 피해라=최다 방문 블로거가 자리를 굳혔다 · 조건부=내 블로그 지수가 높을 때만. 셀에 마우스를 올리면 근거 3줄이 보인다.
· 내 글 / 내 순위 = 내 블로그에 이 키워드로 쓴 글이 있는지와 블로그 검색 순위(100위 밖이면 100+). 검색량 상위 100개만 판정한다.
· AI 확장 = 네이버 연관 데이터는 팔 물건에 강하고 정보성 주제엔 빈약하다(실측: 텀블러 699건 vs 클로드 1건). 그래서 AI가 실검색어 후보를 만들고 네이버 검색량으로 검증해 채운다. 검색량 0도 남긴다 — 경쟁 없는 롱테일 자리다. 출처는 csv에 들어간다.
· 트렌드 · 최근 30일 · 탭 순서는 검색량 상위 30개만 낸다.